진행 전에 맞춰 보는 항목
처음 알아보시면 무엇을 확인해야 할지부터 막막하게 느껴질 수 있는데, 통화 한 번이면 끝나는 확인이라 미리 맞춰 두시면 나중에 다시 물어보실 일이 줄어듭니다. 아래 여섯 항목은 다음머니가 통화에서 먼저 말씀드리는 내용이면서 어느 곳을 알아보시든 같은 기준으로 물어보실 수 있는 항목이라, 진행 전에 한 번 읽어 두시면 통화가 한결 편해집니다. 여섯 항목을 모두 물어보지 않으셔도 앞의 세 항목만 들어 보시면 대체로 가려지는 편이고, 답이 막히거나 설명이 미뤄지는 항목이 있으면 그 항목만 한 번 더 물어보셔도 됩니다.
- 먼저 보낼 금액 진행 전에 송금부터 요구하는 차례가 있는지 물어보시면 좋습니다.
- 조회 화면 남은 이용 가능 금액을 함께 열어 본 뒤에 조건을 말하는지 들어 보시면 좋습니다.
- 받는 계좌 카드 명의와 예금주가 같은 계좌로만 이체가 나가는지 확인해 보시면 도움이 됩니다.
- 승인 문자 결제 뒤 가맹점 이름과 승인번호를 같이 읽어 주는지 보시면 기록이 남습니다.
- 연락 창구 처음 통화한 번호로 끝까지 이어지는지 살펴보시면 안내가 어긋나지 않습니다.
- 멈출 때의 절차 도중에 그만두면 어떻게 되는지 미리 말해 주는지 들어 보시길 권합니다.
먼저 보내는 금액을 두지 않는 차례
다음머니는 진행 전에 먼저 받는 금액을 두지 않았습니다. 가맹점 결제가 올라가고 매입과 정산이 끝난 뒤에 그 정산금이 본인 명의 계좌로 나가는 차례라서 고객님께서 먼저 송금하실 일이 생기지 않고, 계좌로 보내 드릴 때 이체 비용을 따로 얹지도 않습니다. 순서가 반대로 안내되는 곳을 만나시면 왜 그런 차례인지 진행 전에 확인해 보시고, 설명이 미뤄지면 진행을 늦추셔도 늦지 않습니다. 진행이 끝난 뒤에 연락드려 무엇을 더 요구하거나 다른 안내를 권하는 절차도 두지 않아서, 통화에서 들으신 조건 밖의 금액이 나중에 생기지 않습니다.
본인 명의 계좌만 쓰는 이유
보내 드리는 계좌는 카드 명의와 예금주가 같은 본인 계좌 하나뿐입니다. 다른 사람 이름으로 된 계좌나 가족 계좌로는 이체가 나가지 않기 때문에 두 이름이 다르면 진행이 어렵다고 통화 앞부분에서 미리 말씀드립니다. 카드를 쓰신 분과 돈을 받으시는 분이 같아야 승인과 정산, 이체가 한 줄로 이어지고 나중에 명세서를 맞춰 보실 때도 기록이 어긋나지 않습니다. 통장 사본이나 신분증을 따로 요구하는 절차는 두지 않았고 진행 직전에 계좌 번호만 한 번 알려 주시면 되며, 그 번호도 통화가 끝나면 보관하지 않습니다.
승인 문자와 명세서로 남는 기록
진행이 끝나고 나면 손에 남는 기록은 승인 문자와 명세서 두 가지입니다. 승인 문자에는 가맹점 이름과 승인번호, 승인 시각이 적혀 있고 명세서에는 2영업일 안팎이 지나 그 건이 줄로 올라오므로 두 화면을 맞춰 보시면 조건이 처음 들으신 대로 잡혔는지 스스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회차를 나누신 건이라면 명세서에 몇 번째 회차인지가 함께 적히므로 할부 원금이 달마다 어떻게 나뉘어 붙는지도 그 줄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두 화면 모두 직접 열어 보시는 자료라 저희에게 따로 받아 두실 서류는 없고, 승인 문자가 도착하지 않으시면 알림 설정이 꺼져 있는 경우가 많아 앱 이용 내역으로 대신 확인해 드립니다.
승인 문자가 도착한 그 시각에 화면을 한 장 남겨 두시길 권합니다. 가맹점 이름과 승인번호, 승인 시각 세 항목이 한 화면에 들어오도록 담아 두시면 나중에 명세서 줄과 맞춰 보실 때 기준이 또렷해집니다.
가맹점 이름 표기가 문자와 명세서에서 다르게 보이는 경우도 있어서 승인번호를 기준으로 보시면 확인이 수월합니다. 두 화면이 서로 맞지 않아 보이시면 전화 주시면 어느 단계에서 어긋났는지 같이 짚어 드립니다.
알려 주신 정보를 어디까지 쓰는지
통화나 문자로 남겨 주신 이름과 연락처는 그 문의에 답해 드리는 데에만 쓰고 응대가 마무리되면 지웁니다. 카드 번호 전체나 비밀번호, 공인인증서처럼 본인 확인에 쓰이는 내용은 어느 단계에서도 묻지 않으며, 확인에 필요한 항목은 카드사 이름과 조회 화면에 뜬 이용 가능 금액, 결제일 정도까지입니다. 다른 곳에 넘기거나 광고 목적으로 다시 연락드리는 일도 하지 않습니다. 그런 내용을 요구하는 곳이 있으면 왜 필요한지 물어보시고 설명이 미뤄지면 진행을 늦추셔도 늦지 않습니다.
연락 창구가 하나로 이어지는 구조
접수부터 이체까지 010-2817-5574 한 번호로 이어집니다. 전화와 문자를 같은 번호로 받고 있어 통화가 어려운 시각에는 문자로 남겨 주시면 확인한 차례대로 답을 드리고, 중간에 다른 연락처로 넘어가는 절차는 두지 않았습니다. 연락 창구가 바뀌면 앞에서 들으신 안내를 다시 맞춰 보기 어려워지므로 어느 곳을 알아보시든 이 부분은 한 번 짚어 보시길 권합니다. 접수하실 때 쓰신 번호와 답신이 오는 번호가 같은지, 진행 중에 다른 담당자에게 넘어가지 않는지 두 항목만 보셔도 창구가 하나로 이어지는 곳인지 대체로 드러납니다.
진행을 멈추실 때의 절차
안내를 들으시고 그만두시겠다고 하셔도 남는 절차가 없고 따로 받는 금액도 없습니다. 결제가 올라가기 전이라면 통화 중에 말씀만 주셔도 그대로 멈추고, 이미 잡힌 뒤라면 카드사로 승인 취소 요청이 올라가 취소 문자가 도착하는 차례로 이어집니다. 명세서에서는 취소 줄이 며칠 뒤에 붙는 경우가 있어 두 화면을 같이 열어 보시면 확인이 수월하고, 이 순서를 미리 들어 두시면 도중에 마음이 바뀌셔도 당황하실 일이 줄어듭니다. 취소 문자가 도착하면 그 화면도 함께 남겨 두시면 명세서에 취소 줄이 붙었을 때 맞춰 보기가 쉬워집니다.
진행 전 확인 체크리스트
아래 표는 진행 전에 물어보시면 좋은 항목과 다음머니가 그 항목에 어떻게 답하고 있는지를 나란히 놓은 것입니다. 같은 기준으로 다른 곳에도 물어보실 수 있게 질문 형태로 적어 두었습니다. 표에 적은 네 항목은 통화 앞부분에서 먼저 말씀드리는 내용이라 물어보시기 전에 답이 나오는 경우도 많고, 빠진 항목이 있으면 그 자리에서 물어보셔도 됩니다. 답을 들으실 때는 한 문장으로 분명하게 나오는지도 함께 보시면 판단에 도움이 됩니다.
| 확인 항목 | 다음머니의 답 | 어긋날 때 |
|---|---|---|
| 먼저 보낼 금액 | 두지 않았습니다 | 이유를 물어보시면 좋습니다 |
| 받는 계좌 | 본인 명의 계좌 하나 | 다른 명의를 요구하면 확인합니다 |
| 연락 번호 | 010-2817-5574 하나 | 창구가 바뀌면 짚어 보시면 좋습니다 |
| 개인정보 | 응대가 끝나면 지웁니다 | 쓰임을 말하지 않으면 물어봅니다 |
자주 묻는 질문
다음머니는 진행 전에 먼저 받는 금액을 두지 않았습니다. 가맹점 결제가 올라가고 매입과 정산이 끝난 뒤에 그 정산금이 본인 명의 계좌로 나가는 차례라서 고객님께서 먼저 송금하실 일이 생기지 않습니다. 계좌로 보내 드릴 때 이체 비용을 따로 얹지 않고 끝난 뒤에 새로 붙는 항목도 두지 않았습니다. 순서가 반대로 안내되는 곳을 만나시면 왜 그런 차례인지 진행 전에 확인해 보시고, 설명이 미뤄지면 진행을 늦추셔도 늦지 않습니다. 진행 전에 이 항목을 물어보시는 분이 가장 많은데, 답이 한 문장으로 분명하게 나오는지도 함께 들어 보시면 판단에 도움이 됩니다. 다음머니는 결제와 정산이 끝난 뒤에야 돈이 오가는 차례라서 고객님 쪽에서 먼저 움직이실 일이 없습니다. 계좌로 보내 드릴 때 이체 비용을 얹지 않고 끝난 뒤에 새로 붙는 항목도 두지 않았습니다.
카드사 이름과 조회 화면에 뜬 이용 가능 금액, 결제일 정도면 확인이 시작됩니다. 카드 번호 전체나 비밀번호, 본인 확인에 쓰이는 인증 수단은 어느 단계에서도 묻지 않으며 그런 내용을 요구하는 곳이 있으면 왜 필요한지 물어보시길 권합니다. 남겨 주신 이름과 연락처는 그 문의에 답해 드리는 데에만 쓰고 응대가 마무리되면 지우며, 다른 곳에 넘기거나 광고 목적으로 다시 연락드리는 일도 하지 않습니다. 진행 직전에 받으실 계좌 번호를 한 번 알려 주시면 되고 통화가 끝난 뒤에는 따로 보관하지 않습니다. 카드 번호 전체나 인증 수단을 요구하는 곳이 있으면 왜 필요한지 물어보시고, 설명이 미뤄지면 진행을 늦추셔도 늦지 않습니다. 남겨 주신 이름과 연락처는 그 문의에 답해 드리는 동안에만 쓰고 응대가 끝나면 지웁니다.
카드를 쓰신 분과 돈을 받으시는 분이 같아야 승인과 정산, 이체가 한 줄로 이어지기 때문입니다. 다른 사람 이름으로 된 계좌나 가족 계좌로는 이체가 나가지 않아서 두 이름이 다르면 진행이 어렵다고 통화 앞부분에서 미리 말씀드립니다. 나중에 명세서와 입금 기록을 맞춰 보실 때도 명의가 같아야 기록이 어긋나지 않으니, 받으실 계좌의 예금주가 카드 명의와 같은지만 먼저 보시면 수월합니다. 카드 명의와 예금주가 다르면 승인과 정산, 이체가 한 줄로 이어지지 않아 나중에 기록을 맞춰 보실 때도 어긋나기 때문입니다. 두 이름이 다르면 통화 앞부분에서 진행이 어렵다고 말씀드리므로 확인에 오래 걸리지 않습니다. 받으실 계좌의 예금주가 카드 명의와 같은지만 먼저 보시면 되고 다른 서류는 필요하지 않습니다. 통장 사본이나 신분증을 요구하는 절차도 두지 않았습니다.
진행이 끝나고 손에 남는 기록이 승인 문자와 명세서 두 가지이기 때문입니다. 승인 문자에는 가맹점 이름과 승인번호, 승인 시각이 적혀 있어 처음 말씀드린 조건과 어긋난 부분이 없는지 그 자리에서 맞춰 볼 수 있고, 2영업일 안팎이 지나 명세서에 줄이 올라오면 승인번호를 기준으로 다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문자가 도착한 시각에 화면을 한 장 남겨 두시면 기준이 또렷해지고, 두 화면이 맞지 않아 보이시면 전화 주시면 같이 짚어 드립니다. 가맹점 이름이 통화에서 말씀드린 곳과 같은지, 승인 시각이 이용 기간 안쪽인지에 따라 청구가 이번 달인지 다음 달인지 갈리기 때문에 그 자리에서 함께 봅니다. 문자가 오지 않으시면 알림 설정이 꺼져 있는 경우가 많아 앱 이용 내역으로 대신 확인해 드립니다. 문자가 도착한 시각에 화면을 한 장 남겨 두시면 2영업일 뒤 명세서와 맞춰 보실 때 기준이 또렷해집니다.
창구가 여러 곳이면 앞에서 들으신 안내를 다시 맞춰 보기 어려워지기 때문에 어느 곳을 알아보시든 한 번 짚어 보시길 권합니다. 다음머니는 접수부터 이체까지 010-2817-5574 한 번호로 이어지고 전화와 문자를 같은 번호로 받고 있어 중간에 다른 연락처로 넘어가는 절차를 두지 않았습니다. 통화가 어려운 시각에는 문자로 남겨 주시면 확인한 차례대로 답을 드리고, 통화가 편하신 시각을 적어 주시면 그 시각에 맞춰 연락드립니다. 접수하실 때 쓰신 번호와 답신이 오는 번호가 같은지, 진행 중에 다른 담당자에게 넘어가지 않는지 두 항목만 보셔도 창구가 하나로 이어지는 곳인지 대체로 드러납니다. 야간과 새벽에도 같은 번호로 받고 있어 시각에 따라 창구가 바뀌지 않습니다. 통화가 어려운 시각에는 문자로 남겨 주시면 확인한 차례대로 답을 드리고 있어 창구를 바꾸실 일이 없습니다.
결제가 올라가기 전이라면 통화 중에 말씀만 주셔도 그대로 멈추고 남는 절차가 없습니다. 이미 잡힌 뒤라면 카드사로 승인 취소 요청이 올라가고 승인 취소 문자가 도착하는 차례로 이어지는데, 명세서에서는 취소 줄이 며칠 뒤에 붙는 경우가 있어 두 화면을 같이 열어 보시면 확인이 수월합니다. 이 순서를 미리 들어 두시면 도중에 마음이 바뀌셔도 당황하실 일이 줄어들고, 어느 단계에서 멈춰 있는지 헷갈리시면 전화 주시면 같이 짚어 드립니다. 취소 문자가 도착하면 그 화면도 함께 남겨 두시면 명세서에 취소 줄이 붙었을 때 맞춰 보기가 수월합니다. 같은 카드로 곧바로 다시 진행하실 생각이면 이용 가능 금액이 돌아왔는지 한 번 더 열어 보시길 권합니다. 어느 단계에서 멈춰 있는지 헷갈리시면 승인번호를 들고 전화 주시면 같이 짚어 드립니다.
통화나 문자로 오간 내용 가운데 응대에 필요한 항목만 진행 중에 들고 있다가 마무리되면 지웁니다. 이름과 연락처도 그 문의에 답해 드리는 데에만 쓰고 다른 곳에 넘기지 않으며, 후기로 옮겨 적을 때도 누구인지 알아볼 수 있는 내용과 금액은 적지 않습니다. 후기에 적어 두지 않기를 바라시면 통화에서 말씀만 주셔도 그대로 빼 드리고, 이미 올라간 내용도 연락 주시면 지워 드립니다. 진행이 끝난 뒤에 연락드려 무엇을 더 권하거나 다른 상품을 안내하는 절차도 두지 않았습니다. 손에 남는 기록은 승인 문자와 명세서 두 가지라서 그 두 화면만 보관해 두시면 나중에 되짚어 보시기에 넉넉합니다. 후기로 옮겨 적을 때도 누구인지 알아볼 수 있는 내용과 금액은 남기지 않습니다. 적어 두지 않기를 바라시면 통화에서 말씀만 주셔도 그대로 빼 드립니다.
먼저 보낼 금액이 있는지, 조회 화면을 같이 열어 주는지, 받는 계좌가 본인 명의인지 세 항목만 물어보셔도 대체로 가려지는 편입니다. 다음머니는 이 세 항목을 통화에서 먼저 말씀드린 다음에 진행 여부를 물어보고 있어 안내만 들어 보시고 천천히 정하셔도 늦지 않습니다. 그 밖에 승인 문자를 같이 읽어 주는지, 도중에 멈출 때 어떻게 되는지도 함께 들어 두시면 진행이 끝난 뒤에 다시 물어보실 일이 줄어듭니다. 세 항목을 다 물어보지 않으셔도 앞의 두 항목만 던져 보시면 통화가 어떻게 흘러가는지 대체로 보이는 편이라, 나머지는 진행을 정하신 뒤에 확인하셔도 늦지 않습니다. 무엇을 물어볼지 정리가 되지 않으시면 상황만 말씀해 주셔도 차례대로 짚어 드립니다. 다음머니도 같은 세 항목을 통화 앞부분에서 먼저 말씀드리고 있어 물어보시기 전에 답이 나오기도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