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카드현금화 방법 다섯 걸음 살펴보기
방법이 복잡하게 느껴지는 이유는 절차가 많아서라기보다 지금 어느 걸음에 서 있는지 보이지 않아서인 경우가 많습니다. 실제로 지나가는 걸음은 다섯 개뿐이고 낮 시간에 진행하시면 통화 한 번으로 마무리되는 편이라, 먼저 전체 걸음을 눈에 넣어 두시면 통화에서 오가는 안내가 어느 걸음에 해당하는지 따라가기가 수월해집니다. 다섯 걸음 가운데 고객님께서 직접 하시는 부분은 조회 화면을 열어 두 줄을 읽어 주시는 첫 걸음과 도착한 승인 문자를 함께 읽어 주시는 네 번째 걸음 정도이고, 나머지는 확인과 정산으로 이어집니다. 야간에 진행하시면 마지막 이체만 아침으로 넘어가고 앞의 걸음은 그대로 지나갑니다.
- 두 줄 접수카드사 이름과 조회 화면에 뜬 이용 가능 금액 두 줄만 전화나 문자로 알려 주시면 확인이 시작되고, 다른 서류를 준비하실 일은 없습니다.
- 화면 함께 열기조회 화면까지 가는 두 단계를 통화하면서 같이 짚고, 결제일과 그에 딸린 이용 기간도 이어서 열어 청구가 붙을 달을 맞춥니다.
- 결제 방식 정하기일시불로 한 번에 두실지 6회차 범위 안에서 나누실지 정하시면 그 조건 그대로 가맹점 결제가 올라갑니다.
- 승인 문자 맞추기도착한 승인 문자의 가맹점 이름과 승인번호, 승인 시각을 통화하면서 함께 읽어 처음 말씀드린 조건과 어긋난 부분이 없는지 봅니다.
- 정산과 이체전표가 정산으로 넘어가고 승인이 확인되면 본인 명의 계좌로 1분 안에 이체가 나가며, 입금 알림이 뜨면 그 자리에서 마무리됩니다.
통화 전에 챙겨 두실 두 줄
미리 준비하실 서류는 없지만 두 줄만 손에 들고 전화 주시면 첫 통화가 훨씬 짧아집니다. 카드사 이름 한 줄과 조회 화면에 뜬 이용 가능 금액 한 줄인데, 이 두 줄이 있으면 승인이 잡히는 상태인지 바로 답을 드릴 수 있고 없으시면 화면을 찾는 데서부터 시작해야 해서 통화가 길어지는 편입니다. 문자로 남기실 때도 같은 두 줄이면 확인이 들어갑니다. 두 줄을 손에 들고 계시지 않아도 통화 중에 앱을 열어 함께 찾아 드리므로 먼저 전화 주셔도 되고, 화면을 여실 수 없는 자리에 계시면 기억하시는 숫자로 먼저 어림을 잡아 드린 뒤 진행 직전에 다시 맞춰 봅니다.
- 카드사 이름 보유하신 카드가 여러 장이면 장마다 남은 금액이 다르므로 어느 카드로 보실지 먼저 정해 두시면 좋습니다.
- 남은 이용 가능 금액 총한도가 아니라 오늘 기준으로 남아 있는 숫자를 그대로 읽어 주시면 확인이 빨라집니다.
- 결제일 매달 23일처럼 청구가 빠지는 날짜를 알고 계시면 이용 기간까지 이어서 맞춰 보기가 쉬워집니다.
- 받으실 계좌 카드 명의와 예금주가 같은 계좌 하나만 있으면 되고 다른 사람 이름으로는 이체가 나가지 않습니다.
- 통화가 편한 시각 지금 통화가 어려우시면 편하신 시각을 적어 주시면 그 시각에 맞춰 연락드립니다.
조회 화면까지 가는 두 단계
앱을 열고 보유하신 카드를 고르면 두 단계 만에 남은 이용 가능 금액이 뜨는 화면까지 닿는 편입니다. 카드사마다 메뉴 이름과 화면 구성이 다르게 안내되고 개편도 잦기 때문에 이 문서에서는 화면 이름을 단정해 적지 않았고, 정확한 표기는 카드사 앱 안내 화면에서 확인해 보시거나 통화 중에 물어보시면 어느 항목을 눌러야 하는지 차례대로 말씀드립니다. 화면을 여실 때 함께 보시면 좋은 부분이 하나 더 있는데, 어제나 오늘 긁으신 결제가 아직 내려오지 않은 상태라면 화면 숫자보다 실제로 쓰실 수 있는 금액이 작게 잡히기도 합니다. 그래서 화면에 뜬 금액 가까이까지 진행하시려는 상황이면 최근 며칠 사이의 이용 내역도 같이 훑어 보시길 권하고, 통화에서도 그 부분을 물어보고 나서 진행 금액을 잡는 편입니다.
결제 방식과 회차를 정하는 순서
결제 방식은 결제가 올라가기 직전에 정하시면 되고 미리 정해 두지 않으셔도 됩니다. 다음 달 결제일에 한꺼번에 빠져도 괜찮은 상황이면 일시불이 단순하고, 지출이 이미 몰려 있는 달이면 회차를 나눠 두시는 편이 부담이 고르게 펴지는데 다음머니에서 잡아 드리는 범위는 6회차까지입니다. 고르기 어려우시면 두 방식이 다음 달 명세서에 각각 어떻게 적히는지 통화에서 말씀드리므로 들어 보시고 정하셔도 늦지 않습니다. 정하신 방식은 승인 문자에도 함께 적혀 결제 직후에 한 번 더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결제 방식 | 청구가 놓이는 모습 | 함께 볼 화면 |
|---|---|---|
| 일시불 | 다음 결제일에 한 번으로 붙습니다 | 다음 청구 예정 화면 |
| 회차를 적게 나눌 때 | 몇 달 안에 끝나고 달마다 금액이 큽니다 | 할부 안내 화면 |
| 6회차까지 나눌 때 | 달마다 금액이 작아지고 확인할 달이 늘어납니다 | 명세서 회차 표기 |
| 회차를 바꾸고 싶을 때 | 이미 잡힌 건은 카드사 쪽 절차를 따릅니다 | 카드사 앱 안내 화면 |
승인 문자에서 맞춰 보는 항목
결제가 올라가면 승인 문자가 곧 도착하는데, 이 문자는 진행이 어디까지 왔는지 알려 주는 기록이면서 나중에 명세서와 맞춰 볼 자료가 되기도 합니다. 통화에서는 문자에 적힌 항목을 함께 읽으며 처음 말씀드린 조건과 어긋난 부분이 없는지 봅니다. 문자가 도착하지 않으시면 카드사 알림 설정이 꺼져 있는 경우가 많아 앱 이용 내역으로 대신 확인해 드리고, 그 화면에서도 같은 항목을 보실 수 있습니다. 도착한 문자는 그 시각에 화면을 한 장 남겨 두시면 2영업일 뒤 명세서와 맞춰 보실 때 기준이 또렷해집니다.
- 가맹점 이름이 통화에서 말씀드린 곳과 같은지 먼저 보시면 좋습니다.
- 승인번호는 나중에 명세서 줄과 맞춰 볼 때 기준이 되므로 화면을 남겨 두시면 도움이 됩니다.
- 승인 시각이 이용 기간 안쪽인지에 따라 청구가 이번 달인지 다음 달인지 갈립니다.
- 일시불인지 회차를 나눈 건인지 문자에 함께 적히는 편이라 정하신 조건과 같은지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정산과 이체가 나가는 시각
승인이 확인되면 전표가 정산으로 넘어가고 그 정산금이 본인 명의 계좌로 1분 안에 이체됩니다. 먼저 보내실 금액을 두지 않았기 때문에 고객님 쪽에서 송금하실 일이 생기지 않고, 계좌로 보내 드릴 때 이체 비용을 따로 얹지도 않습니다. 다만 은행 점검 시각과 겹치거나 받으실 계좌의 이체 한도가 이미 차 있으면 그보다 늦어질 수 있어서, 그런 조짐이 보이면 결제가 올라가기 전에 시각부터 말씀드립니다. 받으실 계좌는 카드 명의와 예금주가 같아야 하고 다른 사람 이름으로는 이체가 나가지 않아서, 두 이름이 같은지만 미리 보아 두시면 진행이 막히지 않습니다.
입금 알림이 뜨면 그 자리에서 마무리되지만 명세서에 그 건이 줄로 올라오기까지는 대체로 2영업일 안팎이 걸립니다. 문자만 있고 명세서에 아직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승인이 빠진 상태는 아니며, 매입과 정산이 처리되는 동안 표시가 늦어지는 흐름입니다.
주말이나 공휴일이 사이에 끼면 그만큼 더 밀리기도 합니다. 2영업일이 지났는데도 줄이 보이지 않으시면 전화 주시면 어느 단계에서 멈춰 있는지 같이 짚어 보고, 카드사 쪽 확인이 필요하면 어느 화면에서 무엇을 물어보시면 좋은지 말씀드립니다.
시각에 따라 달라지는 진행
낮에 진행하시면 다섯 걸음이 그대로 이어지지만 밤 10시를 넘긴 뒤나 새벽 4시 무렵에는 은행 쪽 사정으로 이체만 아침으로 넘어가는 상황이 생깁니다. 그런 시각에 문의를 주시면 접수와 확인은 그대로 진행하고 이체가 나갈 시각을 먼저 말씀드린 뒤에 진행 여부를 물어보는 편이라, 기다리실 시간을 알고 정하실 수 있습니다. 급하지 않으시면 아침에 다시 연락드리는 쪽으로 잡아 두셔도 됩니다. 밤사이에 접수해 둔 내용은 아침 통화에서 그대로 이어 가고 다시 적어 주시지 않아도 되지만, 결제일이 사이에 끼면 남은 이용 가능 금액이 달라져 그 숫자만 새로 읽어 주시면 다시 맞춰 드립니다.
진행을 멈추실 때의 순서
안내를 들으시고 그만두시겠다고 하셔도 남는 절차가 없습니다. 결제가 올라가기 전이라면 통화 중에 말씀만 주셔도 그대로 멈추고, 결제가 이미 잡힌 뒤라면 카드사로 승인 취소 요청이 올라가고 승인 취소 문자가 도착하는 차례로 이어집니다. 명세서에서는 취소 줄이 며칠 뒤에 붙는 경우가 있어 승인 문자와 명세서 두 화면을 같이 열어 보시면 확인이 수월하고, 이 순서를 미리 들어 두시면 도중에 마음이 바뀌셔도 당황하실 일이 줄어듭니다. 승인 취소가 올라간 뒤에는 이용 가능 금액이 다시 열리기까지 하루 이틀이 걸리기도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서류를 챙기실 일은 없고 두 줄만 손에 들고 계시면 넉넉합니다. 카드사 이름 한 줄과 조회 화면에 뜬 이용 가능 금액 한 줄인데, 이 두 줄이 있으면 승인이 잡히는 상태인지 바로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화면을 어디서 여는지 모르셔도 통화하면서 두 단계를 같이 찾아 드리므로 먼저 전화 주셔도 되고, 통화가 어려운 시각이면 같은 두 줄을 문자로 남겨 주셔도 확인이 시작됩니다. 받으실 계좌는 카드 명의와 예금주가 같아야 이체가 나가므로 두 이름이 같은지만 미리 보시면 도움이 됩니다. 결제일이 매달 며칠인지 알고 계시면 한 줄 더 적어 주셔도 좋은데, 그 날짜가 있으면 이번 승인이 어느 달 청구로 붙는지까지 첫 통화에서 함께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앱을 열어 두신 채로 전화 주시면 같은 화면을 보면서 이어 갈 수 있어 통화가 한결 짧아집니다.
낮 시간에 진행하시면 통화 4분 안팎에 조건이 맞춰지고, 결제가 올라간 뒤 승인이 확인되면 이체까지 1분 안쪽입니다. 조회 화면까지 가는 길을 함께 찾아 드려야 하거나 카드를 여러 장 놓고 어느 쪽으로 진행할지 고르시는 상황이면 통화가 조금 길어지기도 합니다. 밤 10시를 넘긴 뒤나 새벽에는 은행 쪽 사정으로 이체만 아침으로 넘어가는 상황이 생기는데, 그런 시각이면 접수를 받으면서 이체가 나갈 시각을 먼저 말씀드립니다. 통화에서 조건을 맞추는 시간과 결제가 올라간 뒤 승인을 대조하는 시간을 나눠서 보시면 어림이 잡히는데, 대조하는 자리에서는 가맹점 이름과 승인번호를 함께 읽기 때문에 한두 분이 더 걸리기도 합니다. 명세서에 줄이 올라오는 시점은 이와 별개로 2영업일 안팎입니다. 급하신 상황이면 먼저 그 사정을 말씀해 주시면 확인 순서를 줄여 드리기도 합니다.
앱을 열고 보유하신 카드를 고르면 두 단계 만에 남은 이용 가능 금액이 뜨는 화면까지 닿는 편입니다. 다만 카드사마다 메뉴 이름과 화면 구성이 다르게 안내되고 개편도 잦아서 이 문서에서 표기를 단정해 적어 두지 않았으니 카드사 앱 안내 화면에서 함께 확인해 보시면 좋습니다. 화면을 찾기 어려우시면 통화 중에 물어보시면 어느 항목을 눌러야 하는지 차례대로 말씀드리고, 최근 며칠 사이의 이용 내역이 아직 내려오지 않았는지도 같이 봐 드립니다. 화면 이름이 개편으로 바뀌어 안내와 달라 보이시면 보이는 줄을 그대로 읽어 주셔도 되고, 그 줄이 총한도인지 남은 금액인지는 통화에서 같이 가려 드립니다. 카드를 여러 장 등록해 두셨다면 어느 카드 화면인지부터 확인하시면 숫자가 헷갈리지 않습니다. 화면을 여실 수 없는 자리에 계시면 기억하시는 숫자로 먼저 어림을 잡아 드립니다.
결제가 올라가기 직전에 정하시면 되고 통화 앞부분에서 미리 정해 두지 않으셔도 됩니다. 다음 결제일에 한꺼번에 빠져도 괜찮은 상황이면 일시불이 단순하고, 지출이 몰려 있는 달이면 회차를 나눠 두시는 편이 부담이 고르게 펴지는데 다음머니에서 잡아 드리는 범위는 6회차까지입니다. 회차마다 붙는 조건이나 부분무이자 표기는 카드와 시기에 따라 다르게 안내되므로 카드사 앱 안내 화면에서 함께 보시고, 통화에서도 어느 항목을 열어 보시면 되는지 짚어 드립니다. 결제일 23일 같은 날짜와 급여가 들어오는 날 사이의 간격을 함께 보시면 고르기가 쉬워지는데, 청구가 급여일보다 앞서 있으면 회차를 조금 더 나눠 두시는 쪽이 마음이 편하다고 하시는 분이 많습니다. 정하신 회차는 승인 문자에도 함께 적히므로 결제 직후에 한 번 더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가맹점 이름과 승인번호, 승인 시각 세 항목을 먼저 보시면 도움이 됩니다. 가맹점 이름이 통화에서 말씀드린 곳과 같은지, 승인 시각이 이용 기간 안쪽인지에 따라 청구가 이번 달인지 다음 달인지 갈리기 때문입니다. 승인번호는 2영업일 뒤 명세서에 올라온 줄과 맞춰 볼 때 기준이 되므로 문자가 도착한 그 시각에 화면을 한 장 남겨 두시면 나중에 확인하기가 훨씬 수월합니다. 통화에서도 이 세 항목을 함께 읽으며 처음 말씀드린 조건과 어긋난 부분이 없는지 맞춰 보고 있습니다. 회차를 나누신 건이라면 일시불인지 할부인지도 문자에 적히는 편이라 정하신 조건과 같은지 그 자리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문자가 오지 않으시면 카드사 알림 설정이 꺼져 있는 경우가 많아 앱 이용 내역으로 대신 확인해 드립니다. 문자와 이용 내역이 서로 다르게 보이면 승인번호를 기준으로 맞춰 보시면 수월합니다.
카드 명의와 예금주가 같은 본인 계좌 하나로만 나갑니다. 다른 사람 이름으로 된 계좌나 가족 계좌로는 이체가 나가지 않아서 두 이름이 다르면 진행이 어렵다고 미리 말씀드립니다. 승인이 확인되면 1분 안에 이체되고 입금 알림이 뜨면 그 자리에서 마무리되는데, 은행 점검 시각과 겹치거나 계좌의 이체 한도가 차 있으면 늦어질 수 있습니다. 그런 조짐이 보이면 결제가 올라가기 전에 시각부터 말씀드리므로 기다리시는 동안 어림을 잡아 두실 수 있습니다. 계좌 번호는 진행 직전에 한 번만 알려 주시면 되고 통화가 끝나면 따로 보관하지 않습니다. 은행 앱에서 이체 한도가 걸려 있는지 미리 보시면 기다리시는 시간이 줄어드는 경우도 있습니다. 입금 알림이 뜨면 그 자리에서 마무리되고 따로 확인하실 절차는 남지 않습니다. 알림이 꺼져 있으시면 은행 앱에서 거래 내역을 한 번 열어 보셔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접수와 확인은 시각과 관계없이 그대로 받고 있습니다. 다만 밤 10시를 넘긴 뒤나 새벽 4시 무렵에는 은행 쪽 사정으로 이체만 아침으로 넘어가는 상황이 생겨서, 그럴 자리에서는 이체가 나갈 시각을 먼저 말씀드린 뒤에 진행 여부를 물어봅니다. 급하지 않으시면 아침에 다시 연락드리는 쪽으로 잡아 두셔도 되고, 그때까지 기다리시겠다고 하시면 그대로 접수해 두었다가 순서대로 이어 갑니다. 통화가 어려운 시각이면 문자로 두 줄만 남겨 주셔도 확인한 차례대로 답신을 드립니다. 아침으로 미루시겠다고 하시면 접수해 둔 내용 그대로 다시 연락드려 조건을 한 번 더 맞춰 보고 진행하며, 그 자리에서 그만두시겠다고 하셔도 남는 절차는 없습니다. 밤사이에 접수해 둔 내용은 아침 통화에서 그대로 이어 가고 따로 다시 적어 주시지 않아도 됩니다. 다만 결제일이 사이에 끼면 남은 금액이 달라져 그 숫자만 새로 읽어 주시면 다시 맞춰 드립니다.
결제가 올라가기 전이라면 통화 중에 말씀만 주셔도 그대로 멈추고 남는 절차가 없습니다. 이미 잡힌 뒤라면 카드사로 승인 취소 요청이 올라가고 승인 취소 문자가 도착하는 차례로 이어지는데, 명세서에서는 취소 줄이 며칠 뒤에 붙는 경우가 있어 승인 문자와 명세서를 같이 열어 보시면 확인이 수월합니다. 취소가 어떤 순서로 진행되는지 미리 들어 두시면 도중에 마음이 바뀌셔도 당황하실 일이 줄어들고, 어느 단계에서 멈춰 있는지 헷갈리시면 전화 주시면 같이 짚어 드립니다. 취소 문자가 도착하면 그 화면도 함께 남겨 두시면 명세서에 취소 줄이 붙었을 때 맞춰 보기가 수월합니다. 같은 카드로 곧바로 다시 진행하실 생각이면 이용 가능 금액이 돌아왔는지 한 번 더 열어 보시길 권합니다. 취소를 정하신 시각도 함께 적어 두시면 나중에 명세서와 맞춰 보실 때 기준이 또렷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