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 가능 금액 · 이용 기간 · 승인 · 정산 · 청구
우리카드현금화
숫자와 날짜를 맞춰 봅니다
화면에 뜬 숫자와 명세서에 찍힐 날짜, 이 둘을 먼저 짝지어 놓고 진행 여부를 여쭤 봅니다
About
다음머니 소개
우리카드현금화란
무엇을 가리키나요?
우리카드현금화란 본인 명의 카드에 열려 있는 이용 가능 금액 안쪽에서 가맹점 승인이 잡히고, 그 승인 건이 매입과 정산을 거친 뒤 카드 명의와 같은 계좌로 옮겨 오는 과정을 말합니다. 카드사에는 평소 쓰시던 결제와 다르지 않은 승인 한 건으로 남고, 그 승인액은 고르신 결제일에 청구액이 되어 돌아옵니다. 낯설게 느껴지시는 부분은 대개 날짜인데, 돈이 들어오는 날과 빠져나가는 날 사이가 한 달쯤 벌어져 있어 두 숫자가 서로 다른 날에 움직입니다. 통화 앞머리에서 조회 화면과 결제일 화면을 같이 열어 보시자고 말씀드리는 이유도 여기에 있고, 그 두 화면을 맞춰 본 뒤에야 조건과 회차를 이어서 안내해 드립니다.
승인 확인 뒤 이체까지
이용 가능 금액 화면까지
야간과 새벽에도 접수
화면 차이를 갈라 두었습니다
화면의 이용 가능 금액과 잡히는 승인액 · 결제일 23일과 그에 딸린 이용 기간
네 항목을 앞에서 짝지어 두시면 이번 진행이 어느 달 명세서에 얹히는지 스스로 가늠해 보실 수 있고, 정산이 끝난 뒤 계좌로 나가기까지는 1분 안쪽이면 마무리됩니다.
화면에 뜬 숫자와
명세서에 적힐 날짜
Process
진행 순서 · 화면 확인에서 청구까지
숫자와 날짜 짝짓기
- 01보유하신 카드사와 화면에 남아 있는 이용 가능 금액, 이 두 줄만 전화나 문자로 주십시오
- 02앱에서 카드를 고르는 두 단계를 같이 밟아 오늘 열려 있는 숫자를 눈으로 확인합니다
- 03결제일 화면과 이용 기간을 이어서 열어 청구가 어느 달에 얹히는지 먼저 알려 드립니다
- 04지금 상태로 승인이 잡히는지 아닌지는 통화 중에 그대로 답해 드립니다
승인 문자 확인
- 05일시불로 둘지 6회차 안에서 나눌지 정해 주시면 그 조건대로 가맹점 결제가 올라갑니다
- 06도착한 승인 문자에서 가맹점 이름과 승인번호, 승인 시각 세 줄을 같이 읽습니다
- 07앞서 맞춘 조건과 어긋난 부분이 없는지 결제 직후에 한 번 더 살펴봅니다
- 08정산이 마무리되면 카드 명의와 같은 계좌로 1분 안쪽에 이체됩니다
Cards
진행할 수 있는 카드와 방식
체크카드는 통장에 있는 돈으로 바로 빠져나가는 방식이어서 이용 가능 금액이라는 줄 자체가 뜨지 않아 다루지 못합니다. 법인이나 가족 이름으로 나온 카드라면 회원 구분과 결제 계좌 명의를 먼저 읽어야 해서 통화에서 상태를 확인한 뒤에 말씀드립니다. 여덟 곳의 화면 이름과 결제일 표기가 어떻게 나뉘는지는 카드사별 안내에 한 줄씩 갈라 적어 두었습니다.
Services
다음머니가 하는 일 다섯 가지
열린 금액 안에서 진행
화면에 열려 있는 금액 안쪽으로 승인을 잡고, 정산을 지난 금액을 카드 명의와 같은 계좌로 보내 드리는 일입니다. 숫자 둘과 날짜 둘을 먼저 짝지어 두시면 통화가 4분 안팎에서 끝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 숫자를 먼저 말하지 않고 화면을 본 뒤에 답합니다
- 승인은 화면에 남아 있는 금액 위로 올라가지 않습니다
- 정산이 끝나면 1분 안쪽에 계좌로 나갑니다
- 고객님이 먼저 보내실 금액을 두지 않았습니다
화면 같이 찾기
카드를 고르는 두 단계를 통화하면서 함께 밟아 드립니다
- 총한도 줄인지 오늘 남은 줄인지 그 자리에서 가려 드립니다
- 며칠 사이 결제가 아직 반영되지 않았는지도 같이 봅니다
청구 달 짚기
이용 기간이 열려 있는지 보고 청구가 얹힐 달을 미리 봅니다
- 결제일 23일 같은 날짜를 주시면 기간 마감까지 이어 봅니다
- 급여가 들어오는 날과 견줘 시점을 옮겨 보기도 합니다
회차 나누기
다음 달에 한 번으로 붙을 금액을 여러 달에 나눠 둘 수 있습니다
- 6회차까지 열려 있고 결제 직전에 정하셔도 늦지 않습니다
- 명세서에 회차가 어떻게 적히는지도 미리 말씀드립니다
야간 접수
밤 10시가 지난 뒤나 새벽에 들어오는 연락도 같은 차례로 받습니다
- 문자에는 카드사와 남은 금액 두 줄이면 넉넉합니다
- 아침으로 넘어갈 상황이면 답신에 시각부터 적어 드립니다
Support
접수 뒤에 이어지는 여섯 가지
낮이든 새벽이든 번호 하나로 전화와 문자를 받습니다
정산을 지난 금액은 1분 안쪽에 계좌로 나갑니다
이용 기간을 보고 청구가 얹힐 달을 앞에서 알려 드립니다
도착한 승인 문자를 통화 중에 한 줄씩 같이 읽습니다
점검 시각에 걸릴 듯하면 결제를 올리기 전에 말씀드립니다
고객님 쪽에서 먼저 보내실 금액이 없습니다
Numbers
숫자로 본 진행 · 상황에 따라 움직입니다
카드 명의와 같은 계좌로만 나가고 점검 시각은 앞서 짚어 드립니다
결제 직전에 몇 번으로 나눌지 말씀해 주시면 그대로 올라갑니다
주말이나 공휴일이 사이에 들면 하루 이틀 더 걸립니다
세 숫자는 낮에 진행하시는 경우를 놓고 적은 값이어서 점검 시각에 걸리거나 받으실 계좌의 이체 한도가 이미 차 있으면 그만큼 늦춰집니다. 그럴 낌새가 보이면 결제를 올리기 전에 시각부터 알려 드리기 때문에, 언제쯤 들어올지 어림을 잡고 기다리실 수 있습니다.
Limit & Cost
진행 상한과 비용 안내
진행 상한
- 발급 때 정해진 총한도가 아니라 오늘 열린 숫자를 봅니다
- 결제일 23일이 가까우면 숫자가 줄어들어 보입니다
- 일시불과 할부가 두 줄로 갈려 있는 카드도 있습니다
- 모자란 상황이면 그대로 알려 드리고 시점을 짚습니다
비용
- 카드 종류와 결제 방식이 조건을 가릅니다
- 회차를 몇 번으로 두시는지도 같이 놓고 봅니다
- 계좌로 보내 드릴 때 이체 비용을 붙이지 않습니다
- 달라질 낌새가 보이면 결제를 올리기 전에 다시 말씀드립니다
화면 어디에서 그 숫자를 찾는지는 우리카드현금화 한도에 두 단계로 갈라 두었고, 조건을 가르는 항목은 우리카드현금화 수수료에 다섯 항목으로 나눠 두었습니다. 진행을 앞두고 계시다면 두 장을 이어서 읽어 보시길 권합니다.
FAQ
자주 묻는 질문
화면에 열려 있는 이용 가능 금액과 결제일, 이 두 가지를 앞에서 짝지어 봅니다. 오늘 그 카드로 승인이 잡히는 범위가 어디까지인지는 남은 금액이 가르고, 이번 승인이 이번 달 청구로 붙을지 다음 달로 넘어갈지는 결제일과 그에 딸린 이용 기간이 가르기 때문입니다. 다음머니가 숫자를 먼저 꺼내지 않고 두 화면부터 열어 보시자고 말씀드리는 이유도 여기에 있으며, 앞에서 짝을 맞춰 두시면 통화가 4분 안팎에서 끝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앱을 열고 보유하신 카드를 고르면 두 단계 만에 남은 금액이 뜨는 화면까지 닿는 편입니다. 다만 카드사마다 메뉴 이름과 화면 구성이 다르게 안내되고 개편도 잦아서 화면 이름을 단정해 적어 두지는 않았으니 카드사 앱 안내 화면에서 함께 확인해 보시면 좋습니다. 화면을 찾기 어려우시면 전화 주시면 통화하면서 어느 항목을 눌러야 하는지 차례대로 말씀드리고, 총한도 줄과 남은 금액 줄이 헷갈리시면 그 자리에서 같이 가려 드립니다.
결제일이 매달 23일인 카드라면 이번 23일에 청구되는 금액은 그 앞의 이용 기간 안에 잡힌 승인만 모아 놓은 값입니다. 같은 달에 승인이 나더라도 이용 기간이 이미 닫힌 뒤라면 그 건은 한 달 뒤 23일 청구로 넘어가므로, 결제일 하나만 보고 계획을 세우시면 다음 달 지출이 어긋나기 쉽습니다. 통화에서는 결제일 23일 화면을 함께 열어 이번 승인이 어느 달에 붙는지 먼저 말씀드리고, 며칠 미루시는 편이 나은 상황이면 그대로 안내해 드립니다.
정산이 마무리되고 계좌로 나가기까지는 1분 안쪽이며, 받으실 수 있는 계좌는 카드 명의자와 예금주가 같은 하나뿐입니다. 은행 점검 시간에 걸리거나 받으실 계좌에 걸린 하루 이체 한도가 이미 차 있으면 그만큼 늦춰지기도 해서, 그런 낌새가 보이면 결제를 올리기 전에 시각을 먼저 알려 드립니다. 밤 10시가 지난 뒤나 새벽에는 은행 사정으로 이체만 아침으로 밀리기도 하는데, 그 시각을 앞에서 알려 드린 다음에 진행하실지 물어봅니다.
그런 순서를 두지 않았습니다. 가맹점 결제가 올라가고 매입과 정산이 끝난 다음에야 그 돈이 카드 명의와 같은 계좌로 나가기 때문에, 고객님 쪽에서 돈을 움직이실 일이 없습니다. 계좌로 보내 드릴 때 이체 비용을 따로 얹지 않고 끝난 뒤에 새로 붙는 항목도 없습니다. 차례가 거꾸로 안내되는 곳이 있으면 어떤 이유인지 진행 전에 들어 보시고, 답이 미뤄지면 그날은 진행을 미루셔도 늦지 않습니다.
오늘 되는 상태인지만 알아보시려고 연락을 주시는 분이 절반쯤 됩니다. 보유하신 카드사와 화면에 남은 이용 가능 금액 두 줄만 주시면 확인이 들어가고, 승인이 잡히는 상태인지와 청구가 어느 달에 얹히는지까지 말씀드린 뒤에 진행하실지 물어봅니다. 안내를 들으시고 이번에는 두시겠다고 하셔도 남는 절차나 받는 금액이 없고, 며칠 지나 다시 연락 주셔도 그때 상태로 새로 봐 드립니다. 통화가 어려운 시각이면 문자로 두 줄만 넣어 두셔도 같은 확인이 들어갑니다.
다음머니에서 잡아 드리는 범위는 6회차까지이고 그 안에서 몇 회차로 나누실지는 결제가 올라가기 직전에 말씀해 주시면 그대로 반영됩니다. 회차를 나누시면 할부 원금이 달마다 쪼개져 붙어 매달 청구액은 작아지지만 명세서를 확인하실 달이 그만큼 늘어나므로, 결제일과 급여가 들어오는 날 사이의 간격을 함께 보시고 정하시면 도움이 됩니다. 부분무이자나 중도상환 조건은 카드와 시기에 따라 다르게 안내되므로 카드사 앱 안내 화면에서 같이 보시길 권합니다.
야간에도 010-2817-5574 한 번호에서 전화와 문자를 같이 받고 있습니다. 통화가 어려운 상황이면 문자에 두 줄만 넣어 두셔도 확인이 들어가며, 들어온 차례대로 답신을 보내 드립니다. 다만 밤 10시가 지난 뒤나 새벽 4시 무렵이면 은행 사정으로 이체가 아침으로 밀릴 수 있어, 그런 시각에는 답신에 나갈 시각부터 적어 드립니다. 편하신 통화 시각을 같이 적어 주시면 그때 맞춰 연락드리니 지금 답하기 어려우셔도 문자만 넣어 두셔도 이어집니다.
두 줄만 주시면
확인이 들어갑니다
보유하신 카드사와 화면에 남아 있는 이용 가능 금액.
이 두 줄이면 오늘 승인이 잡히는 상태인지, 청구가 어느 달에 얹히는지까지 이어서 답해 드립니다.
낮 시간
통화가 가장 빠른 시간
화면을 함께 열어 봅니다
저녁과 야간
두 창구 모두 열려 있고
이체 시각을 앞서 짚어 드립니다
새벽
문자 두 줄이면 넉넉하고
답신에 나갈 시각을 적습니다
알려 주신 이름과 연락처는 그 문의에 답해 드리는 동안에만 쓰이고 응대가 끝나면 지웁니다.








